- 2014. 8. 15. 20:00
- 스페이스 필룩스
space FEELUX
- 채윤진 Chae Yoon-jin
- 다들 동물을 좋아한다지만, 아무런 성찰 없이 재현되는 수많은 이미지를 보고 있자면 도대체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 건지 궁금해질 때가 있다. 채윤진의 비디오 작업은 우리에게 질문한다. 우리는 유령을 사랑하는가?
- <saurus>, 4'20'', 2011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귀동이 Gwi-Dong>, 7'50'', 2011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Elegy for the Zoo>, 5'30'', 2012
- 왜 파라다이스의 이미지에는 항상 동물들이 뛰노는가? -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짧은 영상.
- <Meat Romance>, 9'38'', 2012
- 두 남녀가 소개팅을 했다. 둘은 저녁을 먹으러 고깃집에 갔다. 남녀는 서로가 꽤 맘에 들었던 것 같다.
- <Dog Dream>, 10'50'', 2012~2013
- 어렸을 적부터 개를 무척 좋아했지만 번번이 개를 키울 수 없었던 주인공. 그의 간절한 열망은 결국 이루어질 것인가?
- <간장과 장군 general general>, 13'55'', 2014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