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8. 24. 20:30
- 꿀풀
- 안재영 Ahn Jaeyoung / 1983~
- ‘자신에게 부과된 현실로부터의 도피’는 안재영의 비디오가 시작하는 지점이다. 작가는 비디오와의 도피행각을 통해 그들을 체험하고, 경청하며 큰 위로를 얻는다.
- <벌룬 Balloons>, 9'6'', 2009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먼지 Dust>, 14'19'', 2010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한복 Hanbok>, 5', 2010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자책 Self-Reproach>, 4'30'', 2011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21:00
- 안보미 Bomi Ahn / 1986~
- 나무의 생장과정. 손에든 감자튀김이 식어가면서 보여주는 작은 변화. 흘러내리는 촛농과 타들어가는 심지. 이처럼 얼굴을 가까이 대고 관찰해야만 볼 수 있는 것들은 그 존재 자체보다 아름다운 이미지이다. 이러한 것들은 주변 어디서든지 발견된다. 안보미는 ‘손뼉 간격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들을 보며, 경이로움과 무심함을 전이시키는 비디오를 제작한다.
- <I GO DDEEEEPP>, 5'47'', 2010
- <문어 MUNOH>, 6', 2011
- <영원한 먼지 Permanent Dust>, 5'17'', 2011
- (공통)가까이에서만 관찰되는 ‘사소함 속의 경이로움’을 무심하게 지켜보는 체험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