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8. 12. 20:00
- 23층
- 윤세영 Seyoung Yoon
- 윤세영은 물을 따르고 뒤를 돌아본다. 무언가에 정-반사되어 얼룩진 상태로 기다리거나, 뒷문을 지키는 사람 혹은 사물의 이야기에 주목한다. 주로 이벤트나 소리에 반응한다.
윤세영에게 영상은 문턱과 문턱을 잇거나 뒷문을 지키는 역할을 해왔다. 2014년부터 Bonny Poon 작가와 Soon Boon으로도 활동하며 서로가 되기를 실험하고 있다. 가끔 밴드 S.I.S ( Sie im September, Sharing is Sexi 등)에서 공연도 한다. 마음만 맞으면 누구나 이 밴드의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다. 그 이름 또한 원하는 누구나 자신의 프로젝트에 쓸 수 있다.
- <더 웨이 백 댄서 The Way Back Dancer>, 5'38'', 2013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뭐 찾아 Looking for>, 10'35'', 2013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미열; 10* fever; 10*>, 14'44'', 2014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음메 She-goat>, 1'9'', 2015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타이테로이가카 Tytheroygaka>(by Soon Boon), 29'38'', 2015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더블 애드 트러블 Double Ad.Trouble>, 2'58'', 2015
- *시놉시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